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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복지관에서는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의 생생한 모습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제목 [프로그램이야기]2020년 8월, “더불어 사는 우리 동네 이야기” 작성일 2020-09-02
작성자 권선미 조회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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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 더불어 사는 우리 동네 이야기

8월 후원소식지 더불어 사는 우리동네 이야기

8월 후원금 수입 5,963,080원, 지출 1,567,022원 지출은 전월 이월금을 포함한 금액이며, 후원금은 결연후원, 장애아동 및 청소년 지원 등의 복지사업에 사용되었습니다“ width=

복지관 8월 소식, 개별치료, 긴급돌봄 서비스에서 10인 이내 프로그램으로 서서히 만남을 넓혀가던 중 다시 확산된 코로나 19. 마스크 착용 등 이전과 같은 상황은 아닐지라도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설레고 기뻤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장애인 긴급돌봄, 개별치료, 방문서비스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잘해왔던 것처럼 함께할 날을 기대하며 우리 조금 더 힘내면 좋겠습니다.

꿈 꿀 수 있어 행복한 우리! 두둥~ 마음과 손재주가 일품인 여성장애인 몇몇 분들과 방과후 토탈공예지도사 자격증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자이언트 플라워, 클레이 오르골 꾸미기 등 하나하나 배워가는 즐거움,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일은 늘 설렙니다. 이분들의 재능이 우리 아이들과 지역을 위해 귀하게 사용되는 날을 기대하며, 앞으로의 활동도 응원할게요!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에서 장애인 교육용 전산기기 구입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서영이앤티(주)의 달콤한 나눔, 코로나19 상황에서 우리 이웃들과 직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나눠주셨습니다.

함께 하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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