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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의 생생한 모습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제목 [프로그램이야기]2018년 문화여가지원 동네방네나들이(동아리) 국화꽃축제 이야기 작성일 2018-10-17
작성자 김민채 조회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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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나들이(동아리), 국화꽃축제이야기

 

20181012() 쌀쌀한 가을 날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날이었습니다.

한 달여 만에 만난 참여자들은 얼굴을 보자마자 악수를 하며 그동안의 안부를 묻기 바빴습니다.

인사를 마치고, 점심식사 메뉴를 정하기 위해 갈산역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둘러보던 중 감자탕을 먹고 싶다는 의견에 감자탕집을 찾았으나 업종변경으로 인해 다른 메뉴를 선택해야만 했습니다.

이에 두부전골로 식사를 맛있게 하셨고, 식사를 하시며 맛있다. 따뜻하니 좋네. 밥 더 주문할게요. 두부랑 같이 먹으니깐 든든하고 건강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갈산역에서 참여자들이 모여 전철을 기다리는 사진

 

이후 공항철도와 인천 2호선을 이용하여 인천아시아드경기장으로 향했습니다. 오늘 가는 곳은 바로 인천 아시아드경기장 건너편 연희자연마당에 있는 국화꽃축제장이기 때문입니다.

예상보다 인천아시아드경기장에서 국화꽃축제행사장까지의 도보로 이동하는 거리가 멀었지만, 참여자들이 멀긴 멀어도 왔으면 끝가지 가야지, 이렇게 쉴 공간도 있고 좋네라고 하시며 불편함도 긍정적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국화꽃축제장에 도착해서, 자유롭게 관람로를 따라 둘러보며 곳곳의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고, 오두막에서 휴식도 취했습니다.

포토존에서 참여자 2명이 다정하게 직은 사진

포토존에서  참여자 3명이 찍은 사진

하트모형의 포토존에서 참여자 1명이 양손브이를 하며 찍은 사진

당일 활동을 하시며 가을 맞이 나들이에 국화꽃축제가 적합하다”, “날씨도 좋고 꽃도 이쁘고 아주 좋다.” “오늘 맛있는 식사 든든히 하고 잘 놀았어요.”라는 등의 이야기를 들려 주셨습니다.

 

오늘 활동도 참여자들의 의견으로 알찬 나들이 활동이 된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다음 회기에는 겨울철 날씨를 생각해 따뜻한 스파체험을 하기로 했습니다.

마지막 동네방네나들이 활동도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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