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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의 생생한 모습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제목 [프로그램이야기]책과 함께 더운 여름나기 작성일 2020-07-24
작성자 관리자 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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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더운 여름나기

내가 우리 집에 온 날. 차예은, 신애라 지음. 입양이 되어 한 가정의 구성원이 된 차예은양과 신애라씨가 서로에게 게 쓴 편지를 담은 책. '엄마가 내 엄마여서, 우리가 가족이 되어서 행복해'

아름다운 아이. 팔라시오 지음. 선천적 안면기형을 갖고 태어난 소년 어거스트. 어거스트는 열살이 될 때까지 스물일곱번의 수술을 받으며 살아남았다. 어너ㅓ제나 부모의 보호 속에서만 자라게 할 수 없다는 부모의 결정으로 학학교에 간 어거스트의 이야기를 담은 책. '누구나 살면서 적어도 한 번은 기립박수를 받아야 한다. 우리는 모두 세상을 극복하니까'

누구나 한 번은 엄마와 이별한다. 최해운 지음. 엄마와의 갑작스러운 이별이라는 현실을 맞이한 작가가 이별을 준비하고 엄마를 떠나보내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책. '엄마는 아파도 여전히 엄마였다'

마음을 읽는 아이 오로르.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오로르는 자신이 남과 다르다는 사실을 안다. 사람들은 오로르를 자폐아라고 부르고 장애인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오로르는 누가 뭐라고 부르든 상관하지 않는다. 오르르의 목표는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지 남들처럼 사는 것이 아니다. '나는 남들과 다르대. 근데 당연한거 아니야?'

아몬드. 손원평 지음. '아몬드'라 불리는 편도체가 작아 감정표현 불능증을 앓고 있는 16살 소년 선윤재. 엄마와 할머니의 지극한 사랑 덕에 별 탈 없이 지냈지만 16번째 생일날 사고로 가족을 잃는다. 그렇게 홀로 남겨진 윤재 앞에 곤이가 나타나며 두 소년이 우정을 쌓아간다. '나에게는 아몬드가 있다. 당신에게도'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곳에서 책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떠나요~!. 제작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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