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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의 생생한 모습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제목 [프로그램이야기]핫 한 여름, 시원한 나눔 이야기 작성일 2019-08-14
작성자 권선미 조회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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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한 여름, 시원한 나눔 이야기

일신동 노가리 사장님 지원으로 팥빙수 나눔을 진행하는 모습

폭염경보 등 무더위가 심한 요즘입니다. 지난 814, 일신동 노가리 정현석 사장님의 시원한 나눔을 소개합니다.

복지관 이용인 및 지역주민을 위해 시원한 팥빙수 100인분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얼음 가는 기계, 팥빙수를 위한 얼음, , 과일, , 연유, 딸기시럽 등을 꼼꼼히 챙겨주셨습니다.

달콤하고 시원한 팥빙수는 무더위를 잊기에 충분했습니다. 복지관 이용인,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활동보조사, 보호자, 직원 등 모두 맛있게 먹었습니다. 냠냠.

오후 1시부터 나눔을 준비하느라 점심식사도 못 드시고 오셨다는 사장님은 봉사하는 마음으로 하죠.’라며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팥빙수를 드시는 이용인 분들은 맛있어요. 고맙습니다. 또 먹어도 되요?’라며 고마워하셨습니다.

무더위에도 시원한 나눔이 있어 살 맛 나고, 괜찮은 하루입니다. 나눔을 실천해준 정현석 사장님과 이상예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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