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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의 생생한 모습과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제목 [프로그램이야기]2018년 여성장애인공예작품전시회 작성일 2018-12-06
작성자 전혜진 조회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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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광영)은 지난 27일 인천시청 중앙로비에서 2018년 한 해 동안 진행한 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공예작품들을 전시하였다. 본 전시회는 인천시 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 수행기관 3개소(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내일을여는멋진여성인천협회, 노틀담복지관)가 합동으로 주관하였다.

장애와 여성이라는 이중제약을 딛고 자기개발, 사회참여 기회를 가지는 여성장애인들이 만들어낸 다양한 공예작품들을 전시하였다.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압화작품, 미술(유화 등)작품, 한지공예작품 등을, ()내일을여는멋진여성인천협회에서는 도자기공예, 네일아트, 수공예작품 등을, 노틀담복지관은 캘리그라피공예, 뜨개작품, 천연비누 등 총300여점의 공예작품이 전시되었다.

또한 여성장애인이 비누공예, 팝아트, 패브픽미스트만들기, 커피시음, 네일아트체험행사를 진행하여 참여자들은 다양한 작품을 관람하면서 즐거운 체험도 하였다.

한 관람자는 여성장애인분들의 미술작품이 너무나 따뜻하고 아름다워 놀라웠다. 어두울 것이라는 선입견이 사라졌다라고 소감을 말했으며, 다른 관람자는 이렇게 완성도 높은 공예작품들을 만들었다니 놀랍다. 작품들이 너무나 멋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여성장애인의 다양한 사회활동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된 본 전시회는 2019년에도 개최될 예정이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

한지공예작품, 압화공예작품들을 전시한 장면

역량강화작품들을 전시한 장면

미술작품들을 전시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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