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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가득한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을 소개합니다.

제목 [복지사업]발달장애인법 시행 이후 첫「세계 자폐인의 날」기념식 개최 작성일 2016-04-06
작성자 인천광역시 장애인복지과 조회 1296
파일 [보도자료] 발달장애인법_시행_이후_첫_「세계자폐인의_날」_기념식_개최

발달장애인법 시행 이후 첫「세계 자폐인의 날」기념식 개최

- 제9회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식 개최,
N서울타워, 롯데타워, 인천대교, 세빛섬 등에서 파란등 켜기 캠페인 동참 -


☞ 파란등 켜기(Light it up blue) 캠페인 : UN에서 지정한 세계 자폐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각국 명소(랜드마크)에 파란색 빛을 점등하는 캠페인으로 에펠탑, 피라미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등
약 142개국 18,600곳의 명소가 참여



□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폐인사랑협회는 오는 4월 2일(토, 10:30~11:30) 여의도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제9회 세계 자폐인의 날」기념식을 개최한다.


○ 이날 기념식에는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과 염수정 추기경, 김정록 새누리당 국회의원,
조희연 교육감, 이병돈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유공자 표창*, 자폐인 사랑 뱃지나눔 캠페인, 발달장애인 함께 걷기 행사(블루워킹)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 동구밭(사회참여 지원), 피치마켓(발달장애인용 도서 출판), 신한은행 등 7개 기관 및 개인

○ 또한 당일 저녁 7시에는 N서울타워, 롯데타워, 인천대교, 세빛섬, 거가대교(거제도), 돌산대교(여수) 등
전국 랜드 마크가 파란 불빛을 밝혀 ‘라이트 업 블루(Light it up blue)’ 캠페인에 동참한다.


□ 최근 전체 장애인 수는 감소세임에도 불구하고, 자폐성 장애인은 2010년 14,888명에서
2014년 19,524명으로 연평균 6.6% 증가하였으며, 이 중 57%가 18세 미만이다.

○ 자폐성 장애인은 인지·의사소통 영역의 상대적 제약으로 인하여 고용, 일상생활 편의시설
이용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2014년 장애인 실태조사

* 경제활동 참가율 : 지적장애인 28.5%, 자폐성장애인 12.8%, 장애인 전체 39%

* 지역사회생활 차별(음식점, 공영장 등 이용) 경험률
: 지적장애인 18.6%, 자폐성장애인 23.9%, 장애인 전체 7.3%


□ 정진엽 장관은 기념사에서 자폐성 장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고, 지난해 11월 시행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통해 정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 발달장애인 : 지적장애인(약 18.5만명), 자폐성장애인(약 1.9만명)

○ 국정과제로 제정된 발달장애인법을 근거로 발달장애인지원센터(17개소), 행동발달증진센터(2개소)를
새로이 설치하고, 자폐성 장애인 가족 휴식지원과 공공후견인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 또한, 유관 부처 협력을 통해 전담 검사·경찰 지정(법무부, 경찰청), 발달장애인직업능력개발훈련
센터 설치(고용부), 민원담당 직원 의사소통 교육(행자부) 등을 실시하여 법에 규정된 자폐성 장애인
친화적인 사회 환경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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